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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소리 레미콘 부지조성 개발행위 허가 '부결' 처리
2021년 06월 09일 (수) 19:11:04 가평나우 기자 kkkggg@chol.com

가평군 계획분과위원회(위원장 박영선)는  9일 오후 심의를 개최하고 설악면 ‘엄소리공장시설(레미콘) 부지조성에 따른 개발행위 허가’를 부결로 처리했다.

   
 
부결사유로는 진입도로 대기차선이 확보되지 않은 점을 들어 7명 위원 전원의 의견을 모아‘공장부지 부적정’으로 결론을 내렸다.
 
이보다 앞서 가평군 군계획분과위원회는 지난 5월 26일 회의를 갖고 엄소리 레미콘 공장시설과 관련하여 현지답사 일정을 결정했으며 9일, 오전 엄소리 현장을 찾아 공장허가신청 부지를 돌아봤다.
 
현장에는 레미콘 공장 설립을 반대하는 현수막과 다수의 설악면민들이 도로변에 나와 반대의 뜻을 분명히 표했다.
 
레미콘 공장은 설악면 엄소리 419번지 일원에 공장 150평과 야적장 등 총4천3백여평의 공장허가 신청, 군청에 접수했고 1년 2개월 동안 서류보완을 통해 지난 4월 환경청의 환경영향평가를 통과했다.
 
그러자 설악면 7개 단체장들은 지난 5월 25일, 설악면복지회관에 모여 레미콘 공장설립 반대 공동성명서를 발표하고 적극 대응에 나섰다.
 
또한 엄소리 주민들은 지난 5월 10일부터 가평군청앞에서 오전 8시30분 2시간 동안 매일 1인 시위를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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